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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父, "전 재산 출연, 말한 적 없어"
2016년 05월 12일 (목) 정세연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세연 기자)

   
▲ 여배우 고(故)장진영 ⓒ뉴시스

지난 2009년 우리 곁을 떠난 여배우 장진영의 아버지 장길남(81)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전 재산 출연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장 이사장은 12일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출연한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며 이번 기사를 내보낸 매체에 정정 보도를 요구했다.

그는 “사회 공익적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라면서도 “전 재산 기부는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고, 무엇보다 기부할 돈도 많이 없다”고 밝혔다.

계암장학회는 장 이사장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10년 3월 사재 11억여 원으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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