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30 목 13:41
> 뉴스 > 경제 > 산업
     
기아차 '스팅어', 디트로이트 모터쇼 공식 디자인상 수상
2017년 01월 12일 (목)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기아자동차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열린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공식 지정 디자인 시상식 '아이즈온 디자인 시상식(EyesOn Design Awards)'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가 양산차 부문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열린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공식 지정 디자인 시상식 '아이즈온 디자인 시상식(EyesOn Design Awards)'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가 양산차 부문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즈온 디자인 시상식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양산·컨셉트 차량 중 부문별 최고 디자인 모델을 선정하는 디자인 시상식으로, 각 자동차 회사 디자인 담당자들과 업계·학계 관계자들이 심사에 참여한다.

이번 심사는 △도요타 △혼다 △GM △포드의 수석 심사위원 4명과 20명의 심사위원들에 의해 이뤄졌다. 스팅어는 총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시상에서 '양산차(Production Car) 부문' 최고 디자인 모델로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 이는 신차 40여 대 중 최고의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우리는 지금까지 좋은 자동차들을 많이 만들어 왔지만, 스팅어는 더 특별한 자동차다"고 말했다.

한편 스팅어는 낮은 전고와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감성이 강조됐으며, 항공기 디자인을 모티브로 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담당업무 : 자동차,철강,조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관련기사
· 쌍용차 '코란도 C' vs. 기아차 '올 뉴 모닝'… 새해 첫 출격· 기아차, '2017 호주오픈' 볼키즈 한국대표단 발대식
· '귀향 차량으로 신차 지원'…완성차 업계, 설 이벤트 돌입· '홀대' 디트로이트 모터쇼, 세단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