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4 토 17:12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이화의료원-삼성서울병원, 유전체연구 상호협력 협약체결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유전체 연구 가속화 기대
2017년 03월 16일 (목) 설동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이화의료원은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연구를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유전체 연구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화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은 유전체 연구 상호협력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과 업무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미국 잭슨 랩의 유전체 연구소 소장인 찰스 리(Charles Lee) 박사를 소장으로 정밀의학연구소를 설립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국내 정밀의학의 임상 적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이 유전체 연구 및 교육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화의료원의 유전체 연구 노하우와 인프라에 삼성서울병원의 유전체 연구 경쟁력이 접목돼, 앞으로 연구 활성화 및 유전체 분석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공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향후 양기관의 연구 및 교육에 필요한 연구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통한 연구 협력 및 연구역량 강화도 예상되고 있다.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전체 연구에서 병원간 연구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며 "삼성서울병원이 그동안 이루어 온 유전체 연구에 대한 경쟁력과 이화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의료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정밀의학의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삼성 "한겨레, 이재용-홍라희 모자관계 왜곡 보도 유감"
설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