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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tv서 ´캐리TV´ 무료채널 단독 출시
2017년 09월 12일 (화)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KT는 오는 13일에 올레 tv에서 IPTV 서비스 최초로 '캐리TV'를 처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T

KT는 오는 13일에 올레 tv에서 IPTV 서비스 최초로 '캐리TV'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캐리TV는 키즈 콘텐츠 기업 캐리TV(대표 권원숙)가 제작한 유튜브 키즈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TV 채널 서비스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올레 tv 단독으로 정식 TV 방송 채널로 서비스를 시작, 캐리TV는 올레 tv 라이브 10 요금제 이상 가입자라면 누구나 채널 143번에서 추가 비용 없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올레 tv에서 유튜브보다 3주 빨리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엘리가 간다-오늘의 도전, 캐리의 블록놀이, 조이샘의 상상보드, Let’s Play English 등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뮤직 드라마 캐리앤 송과 인기 프로그램인 캐리앤북스, 캐리앤 플레이도 TV판 풀 버전 영상으로 처음 공개된다.

KT는 캐리TV 론칭을 맞아 TV 맞춤 사용자 환경(UI)을 새롭게 적용, 채널번호 143번을 누르면 실시간 채널 외 주문형비디오(VOD)를 바로 골라 볼 수 있게 했다.

강인식 KT 미디어본부 콘텐츠 사업담당 상무는 "올해 TV쏙, 핑크퐁TV, 캐리TV 등 업계 최초로 다양한 키즈 특화 서비스를 선보인 것처럼 '피플. 테크놀로지'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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