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09:51
> 뉴스 > 뉴스 > 경제
     
[증권오늘] 대신증권, 니켈 ETN 라인업 강화 등
2018년 06월 14일 15:36:47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대신증권이 14일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을 신규 상장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 니켈 ETN 라인업 강화

대신증권이 런던금속거래소(LME)에 상장돼 있는 니켈선물의 일일 등락률을 마이너스 2배 추종해 구조화한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을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향후 니켈가격 하락을 전망하는 국내투자자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대신증권은 최근 니켈 시장이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통화 긴축 그리고 굴로벌경기 둔화 우려로 가격 조정을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환헤지형 상품으로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단,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잇다. 만기는 5년이며 연 1.5%의 제비용이 발생한다. 상품 관련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감동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신증권 이상헌 패시브솔루션본부장은 “이번 인버스 레버리니 니텔 ETN을 포함해 강화된 니텔 ETN 라인업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신한금융투자가 14일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과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 등 2종을 신규 상장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 및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 신규 상장

신한금융투자가 금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ETN을 신규 상장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번 상장한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종목코드 : 500037),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종목코드 : 500038)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의 일간 수익률 2배, 마이너스 2배를 각각 추종하는 상품이다. 전자는 ‘DJCI 2X Leverage Gold TR’지수를, 후자는 ‘DJCI 2X Inverse Gold TR’을 각각 기초지수로 한다.

이 상품들은 환 노출형 상품으로 달러 환율 및 금 선물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일간 수익률의 2배 및 마이너스 2배를 복제하는 상품으로 보유기간 누적수익률이 기초자산의 수익률의 2배 혹은 마이너스 2배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 하나금융투자가 14일 본사에서 필룩스 바이오부문 설명회 및 기업 IR을 실시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필루스 바이오부문 설명회 및 기업IR 개최

하나금융투자가 14일 오후 4시부터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필룩스 바이오부문 설명회 및 기업 IR을 실시했다.

필룩스는 조명기기와 전자부품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코스피 상장 기업이다.

설명회는 신규 바이오 기술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보 및 인수를 통해 바이오 부문의 사업을 확장하는 필룩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스캇월드만(Scott Arthur Waldman) 필룩스 회장이 회사의 전반적 내용을 소개했고, 안원환 필룩스 대표이사는 바이오 부문 전망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 조성준 리서치 센터장은 “바이오벤처를 인수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투자자들이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관련기사
· [증권오늘] 대신증권, 인공지능 보이스봇 서비스 오픈 등
· [증권오늘] 삼성증권, ‘업계 최초’ 북한 전담 리서치팀 신설 등
· [증권오늘] SK증권, 해외 탄소배출권사업 참여 협약 체결 등
· [증권오늘] 신한금융투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아만다 투어’ 개설 등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