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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늘]대림산업-도농문화연구회, 사업협력 MOU 체결…유진기업, 레미콘공장 스마트팩토리 개발 착수
2018년 06월 22일 15:11:27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대림산업-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대림산업은 22일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와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으로 대림산업은 보유 상업시설 등에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의 청년 파머스마켓 '청년얼장'을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시작으로 향후 사업을 진행하는 아파트 상업시설 등에 파머스마켓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캄보디아와 공동사무소 개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캄보디아 공공교통사업부와 함께 '한-캄 건설기술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공동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에 마련될 연구센터는 캄보디아에 한국 건설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설립되며 내년 착공 예정이다.

유진기업-日리버티, 레미콘공장 스마트팩토리 MOU 체결

   
▲ (왼쪽부터) 우에다 코헤이 일본 리버티사 사장, 최종성 유진기업 대표이사가 스마트팩토리 개발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유진그룹

유진그룹 모회사 유진기업은 지난 20일 일본 리버티사(社)와 레미콘공장 스마트팩토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진기업이 추진하는 스마트팩토리는 모든 레미콘 생산 공정을 자동화하고,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예측관리, 나아가 자율생산을 목표로 하는 미래형 공장이다.

류득현 유진기업 기술연구소 전무는 "2022년까지 기술개발을 완료해 유진기업과 동양의 모든 공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유세 인상, 강남권에 가장 큰 타격"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보유세 인상 정책이 서울 강남권 부동산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양지영 양지영R&C연구소 소장은 22일 '보유세 인상에 따른 주택시장 영향'이라는 자료를 내고 "보유세 인상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가지고 있는 자체가 부담이고, 매수자 입장에서는 보유세 부담 증가로 관망세가 더 짙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 소장은 "이는 매물은 늘어나지만 사려는 사람이 많지 않은 매물 적체현상을 야기해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지방과 부동산 모두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은 강남권이다. 최근 2~3년 간 가격 상승폭이 커 보유세 부담이 큰 데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 등 악재가 몰렸다"며 "'마용성' 지역도 매수자 접근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IT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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