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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오늘] 하이투자증권, 대치지점 확장 이전 오픈 등
2018년 10월 11일 10:23:30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왼쪽부터) 하이투자증권 이수섭 경인지역담당상무, 정낙윤 대치지점장, 임규상 리테일영업본부장, 고객 박한재씨, 고객 박금실씨, 김형래 노조위원장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대치지점 확장 이전 오픈

하이투자증권 대치지점이 지난 8일 동 건물 4층(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원빌딩)으로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자리한 대치지점은 기존 고객 로열티 제고와 신규고객 유입, 대주주 변경에 따른 우량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 제고를 중점으로 고객 접점을 늘리고 한 차원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 강남권을 대표하는 거점 점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피지점은 이번 이전 오픈을 기념코자 주식시황 및 세무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는 동사 협력세부 법인 다솔의 최용준 세무사가 ‘강화된 부동산 정책돠 다주택자 절세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18일 오후 4시부터는 당사 리서치센터 이상헌 부장이 강사로 나서 ‘제4차 산업 관련 성장주’를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모두 신규 지점 세미나 룸에서 이뤄지며 날짜별 20명 한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규 계좌개설 고객 및 주식·펀드·연금 이전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도 병행한다.

신한금융투자, 달러 RP 금리 인상 단행…세전 연 1.4%금리 제공

신한금융투자가 달러 RP 금리를 인상해, 단 하루만 맡겨도 세전 연 1.4%(1주일 1.8%, 3개월 2.1%) 금리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외화RP 잔고 4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외화RP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원화채권을 담보로 편입한 달러RP 상품을 업계에서 제일 먼저 시장에 선보이는 등 금리 경쟁력 확보에 한걸음 앞서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러RP는 외화자금의 단기 운용수단으로,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들의 달러자산 운용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거액 자산가들도 해외투자, 자녀유학 등 다양한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용하며 꾸준히 관심을 보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 이호종 차장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선제적으로 인상된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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