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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늘]카카오게임즈, ‘외모지상주의’ 테스트 개시…게임빌-컴투스, 공채 14일 마감
2018년 10월 12일 15:45:38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카카오게임즈, ‘외모지상주의’ 테스트 개시

카카오게임즈는 와이디온라인에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외모지상주의’의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외모지상주의는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활용한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선착순 5000명의 이용자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총 13종의 캐릭터와 원작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스토리 모드’, NPC BJ유이를 방송국에 무사히 데려가야 하는 ‘BJ 호위’, 귀신에 빙의된 적과 싸워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애기 엄마’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테스트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정식 출시 후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설문조사에 응답할 경우 추첨을 거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단 방침이다. 또 테스트 기간 중에 PvP 콘텐츠 ‘랭킹전’에서 10위 권 내에 이름을 올리는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상품을 선물한다.

게임빌-컴투스, 공채 마감 임박

게임빌-컴투스는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오는 14일 마감된다고 12일 밝혔다.

게임빌과 컴투스, 그리고 게임빌컴투스플랫폼은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사업 △마케팅 △사업개발 △플랫폼개발 등 7개 부문의 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채용 과정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신규 채용 시스템 ‘클루 찾고 입사지원하자’ 이벤트에 예비 지원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전국 주요 대학을 방문하며 채용 상담과 설명회를 여는 ‘캠퍼스 리크루팅’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NHN픽셀큐브,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업데이트

NHN픽셀큐브가 자체개발한 리듬액션 캐주얼 낚시게임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가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용의 바다’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용의 바다는 레벨 45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신규 대양이다. 이와 함께 정령 14종과 헤어/의상/장비 등의 신규 아이템 25종도 추가됐다.

이외에 극악 난이도의 레이드와 요일던전을 추가하면서 4~5성 정령과 5성 한계 돌파석을 얻을 수 있도록 보상도 상향했다. 아울러 편의성 업데이트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 ‘이카루스M’, 최고 레벨 확장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카루스M’이 12일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캐릭터 최고 레벨을 3각성 10레벨로 확장하고, 분쟁 채널 시간을 조정했다. 3각성에 도달하면 클래스에 따라 액션 스킬 1종, 패시브 스킬 4종, 각성기 5단계가 추가된다.

또한 ‘잊혀진 유적지’와 ‘신룡의 해안가’에서 매일 밤 8시와 10시에 진행되던 분쟁 채널이 매일 밤 9시에 동시 오픈돼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해졌다.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일과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18’에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AGF2018에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를 마련하고, 이용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부스는 게임 콘텐츠인 '마스터 미션'을 현실에서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지며, 넷마블은 현장에서 이용자들이 마스터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게임 관련 경품(FGO 아크릴 마그넷, 서번트 아크릴 스탠드)을 증정한단 방침이다.

이현숙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1년 동안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의미 있고 재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2018 NCM VR OPEN CALL’ 수상작 발표

넥슨컴퓨터박물관이 가상현실 콘텐츠 공모전인 ‘2018 NCM VR OPEN CALL’의 수상작을 12일 발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오픈콜에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다루는 117개의 작품이 전 세계 27개국으로부터 응모되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가장 혁신적인 가상 세계를 선보인 작품에게 주어지는 상전벽해상에는 미국 iNK Stories가 개발한 ‘Fire Escape: An Interactive VR Series’가 선정됐다. 또 슬로바키아의 두 아티스트가 제작한 ‘DUST’와 토포스가 개발한 ‘1948년의 유령들’은 각각 무아지경상, 물아일체상에 뽑혔다.

최윤아 넥슨컴퓨터박물관장은 “VR 산업은 초기의 기대치만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시도들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그런 개발자들의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발굴하는 것이 NCM VR 오픈콜의 의미”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담당업무 : 재계 및 게임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노력의 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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