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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 대림산업, 호실적 속 그림자…르노삼성, '프로모션' 강화로 승부수
2019년 01월 08일 07:00:55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대림산업은 지난해 연말 서울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를 차지했다. ⓒ 대림그룹

[기업's 왓] 대림산업, '아픈 손가락'과 '효자손'

S- 도시정비사업 일인자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2018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8조2568억4610만 원, 영업이익 6786억9497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7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9.39%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0.69% 증가했다. 원가관리에 집중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중론이다.

특히 대림산업의 호(好)실적을 견인한 건 도시정비사업이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연말 서울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를 차지했다. 총 수주액은 2조2061억 원, 2위인 HDC현대산업개발을 1750억 원 차이로 따돌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98

'신차 기근' 르노삼성, 결국 '프로모션' 강화로 승부수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르노삼성이 올해도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하는 모양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렇다 할 신차 카드가 없어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말미암아 르노삼성은 올해 다소 보수적인 사업전략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기존 주력 모델들의 프로모션 강화를 통한 지속적 고객 유입과 경상용차 모델 마스터의 파생 모델 격인 마스터 버스 등을 투입해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74

커피프랜차이즈업계, 겨울철 '견과류 라떼' 경쟁 치열

최근 미세먼지와 한파로 겨울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견과류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커피프랜차이즈업계가 견과류 라떼 출시 경쟁에 들어간 모양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새해 신메뉴로 '체스트넛 블랙 티 라떼'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블랙티 베이스에 밤 소스가 들어갔으며, 음료 상단에는 체스트넛 딸기 토핑을 얹었다.

은은한 밤 향기에 블랙 티 향까지 더해져 진한 풍미와 이색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스타벅스의 설명이다. 기호에 따라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섭취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76

KB국민은행 귀족 노조의 ´명분 없는 총파업´

올해 경기 하강이 전망되는 가운데 ‘고액 연봉’ KB국민은행 노조가 성과급 300%와 임금피크제 도입·적용 시기 등을 놓고 오는 8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2017년 기준 국민은행 직원 평균 연봉은 9100만 원이다. 반면 우리나라 노동자 전체의 평균 연봉은 3591만 원(월급 299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히 2018년에는 최저임금 153만 원조차 받지 못한 노동자가 311만 명이나 되고, 아예 임금을 받지 못하는 실업자가 공식적으로 103만 명이라고 한다. 아울러 구직단념자 51만 명을 포함한 '실망실업자'가 250만 명이나 되며, 청년실업률은 9.5%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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