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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늘] 계룡건설, 창립 49주년 기념식 개최…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북적
2019년 01월 21일 15:27:26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계룡건설, 창립 49주년 기념식 진행

계룡건설은 지난 18일 대전 사옥에서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승구 회장은 △전진비약 △가치창조 △소통화합 △변화혁신 등 4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계룡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승찬 사장은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며 "체질 강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창출 할 수 있는 계룡만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동부건설, 설 명절 맞아 공사대금 조기지급

동부건설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에 공사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21일 전했다.

당초 공사대금 집행은 오는 31일로 예정됐으나, 동부건설은 협력사들의 자금 소요 부담을 감안해 평소보다 대금지급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진다. 동부건설의 협력업체는 총 2532곳, 기성대금은 약 1000억 원 규모다.

한편, 동부건설은 매년 명절 기성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있으며, 자재대금, 노무비 등 기성대금을 전액 현금지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 워라밸 트렌드 반영 '아지트 2.0' 선봬

롯데건설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캐슬의 새로운 주거공간 '아지트 2.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아지트 2.0은 'A- 실내안전, Z- 알찬수납, I- 맞춤상품, T- 인테리어스타일' 등 4가지 측면에서 정의한 타이틀로, '안락하고 안전하며 거주자 취향에 꼭 맞는 집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나만의 아지트'를 뜻한다.

롯데건설은 아지트 2.0을 올 초 분양예정인 '길음역 롯데캐슬 클라시아'에 처음으로 선보이고, 이후 모든 사업장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쌍용건설, 인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 인산인해

쌍용건설은 인천 부평 산곡동 179번지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에 지난 3일 간 약 2만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1일 전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은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동, 811가구(일반분양 40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72㎡ 21가구, 84㎡ 245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 23~24일 각각 1순위,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2~14일이다. 입주는 오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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