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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오늘] SKT, 설 연휴 '찾아가는 이동 A/S 버스' 운영…야놀자, 조직 개편 단행
2019년 02월 01일 11:16:03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SKT, 설 연휴 '찾아가는 이동 A/S 버스' 운영

SK텔레콤은 설 연휴기간 이동인구가 많은 휴게소를 중심으로 1일과 2일 양일간 '찾아가는 이동A/S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A/S버스는 평소 시간을 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운영되는 만큼 일반 휴대전화 A/S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부분을 제공한다.

단말기 점검, 액정보호 필름 부착 외에 충전 및 크리닝 서비스 등은 모두 무상이며, 액정, 케이스, 배터리 등 부품교체의 경우 유상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가장 큰 특징은 SKT 고객은 물론 타 통신사 고객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이동A/S버스는 기흥휴게소(하행선), 부산 진영휴게소(순천방향), 대구 와촌휴게소(포항방향), 광주 공항, 서대전역 등 전국 5곳에서 1일과 2일 이틀간 운영될 예정이다.

LGU+, 세이브더칠드런에 '핑크 크리스마스' 캠페인 적립 기부금 전달

LG유플러스는 지난 12월 진행한 '핑크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PS부문장 황현식 부사장은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에게 지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총 7109만2000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핑크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지난 12월 17일부터 공연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된 이용자 참여형 기부 이벤트다. 앱에 업로드된 아이돌 캐롤 영상을 시청하면 시청 건수 당 후원금 100원씩 적립되는 형식으로, 이벤트가 끝난 31일 자정 기준 10개의 캐롤 영상이 총 71만 920번의 시청 건수를 달성했다.

야놀자,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조직 개편 단행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보다 전문화된 조직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개편의 큰 골자는 각 사업 영역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 경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 부문 별 전문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있다.

창업주인 이수진 대표는 ㈜야놀자의 총괄대표로서, 기업 브랜드 구축 및 장기적인 전략 수립 등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한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온라인 부문, 호텔 프랜차이즈 및 MRO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오프라인 부문, 시공·건설 전문 기업 '야놀자 씨앤디'(C&D) 중심의 건설 부문으로 역할을 구분, 각각 핵심 분야에 주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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