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 토 14:12

[암호화폐 열풍③] 법안 준비 돌입…움직이기 시작한 국회

하태경, ‘가상화폐 안전책임 강화법’ 준비…박용진, 지난 7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발의하기도

  • 규제의 나라 대한한국 2017-12-23 13:20:32

    민족의 특성상 남 잘되는 꼴을 못보기 때문이다.
    7년전 게임중독법 때도 마약이다. 마약보다 심하다.시장다
    죽이고 실패한 악법이지, 국개위원들 비슷한 악법 또 만들겠구만 쇄국의 나라 답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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