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5 금 18:48

[변상이의 댓글 톡]"대통령님 도와주세요"…하이브랜드 상인들의 눈물 호소

기사 댓글 116
  • 불쌍하다 2018-05-18 08:56:17

    아직까정 붙어있는거보면 정말 대단하다. 돈은 돈대로 다 까먹고 완전 노후대책 제대로 하네. 저짓거리하면서 박사학위도 따고 상인들은 팽해버리고...
    나중에 TV에서 봅시다, 손목에 은팔찌 차고 있는 모습으로 ㅋㅋㅋㅋ신고 | 삭제

    • 할렐루야 2018-05-16 08:14:34

      변호사면 뭐하누 지사리사욕 챙기느라 소상공의 아픔따윈 쓰레기 취급하고 유명연애인 이면 뭐하누 자기가 어떤짓을 한줄도 모르고 하이브랜드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 쓰레기 취급하는데 할렐루야신고 | 삭제

      • 할넬루야 2018-05-16 08:09:03

        이규철(대륙)로펌~변호사 GOD 가수 손호영등 하이브랜드에 유명한 사람들이 상가를 갖고 있고 이들도 롯데유치에 앞장서 상가에서 장사했던 사람들을 소송까지 벌이면서 길거리로 내몰았던 것으로 상인들이 알고 있고 이규철 변호사는 박근혜 탄핵으로 유명했던 변호사고 롯데를 변호하려다 시민단체가 들고 일어 나서 롯데 변론 무산 되었던 것으로 알고 상인들의 분노는 하늘이 있다면 벌을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분노하고 있다신고 | 삭제

        • 할렐루야 2018-05-16 07:59:43

          오랜만에 하이브랜드 들러서 기절초풍 ~상인들께 물어보니 롯데유치한다 했다가 이리되었다 진창범인가 능력도 없는 인간이 하이브랜드에 입사해서 하이브랜드 망치고 지형이 변호사니까 지살궁리 하겠죠 라고 했다 안타깝다 정말 좋은 곳인데~~~불쌍하다 남아있는 상인들이신고 | 삭제

          • 소시민 2018-04-30 01:24:07

            변상이 기자님.. 하이브랜드 추후 기사 또 부탁드립니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자님께 기사를 부탁드리는 것 뿐입니다..신고 | 삭제

            • 우연히 2018-03-20 17:17:19

              많이 배우고 법좀 아는 조카크레파스신발놈들 의 횡포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인들~ 자기상가 가지고 롯데들어오면 안정적으로 월세 많이 준다는 꾀임에 넘어간 점포주인 얼간이들ㅎㅎ 볼만 하고만~동네사람이라 이마트 갈때마다 안타깝네신고 | 삭제

              • 로우브랜드 2018-03-15 19:14:47

                ㅋㅋㅋ이게다 진xx 들어오고부터 책임지는 윗대가리 하나없고 밑에 사람만 나가라고 떠밀어낸다신고 | 삭제

                • 새롬이 2018-02-18 23:11:14

                  꼭 이루워지라~
                  관리비가 100만원을 넘긴다 23평 분양평수다
                  미친관리비다.
                  이런 무식한 관리인이 장난치는곳에
                  장사하려니 힘든다.
                  너들을 법을 위반하니, 끝장을
                  보여줘야 하겠다
                  곧 심판의 날이 온다신고 | 삭제

                  • ff 2018-02-03 15:11:03
                  • 행인 2018-01-11 22:26:32

                    하이브랜드 참 어이없네요
                    각성하세요신고 | 삭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