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3 수 11:46

[사짜혁명④ 회계士]신뢰 잃은 사짜 회계사…”우리는 양아치다”

대우조선해양·한진해운·삼성바이오로직스 등서 ‘객관성’ ‘중립성’ 훼손

  • 회계사 2018-05-21 20:59:46

    대체 회계감사 얘기하다가 세무사 얘기는 왜 하냐. 감사랑 택스는 엄연히 다르다. 제발 알고 기사써라. 이 양아치 기자야신고 | 삭제

    • 재계와 게임 2018-05-20 12:39:48

      게임만 담당해라 찌질아
      너 회계사공부하다 떨어지고 게임하다가 기자신고 | 삭제

      • 기자는 자격검증안하나 2018-05-20 12:33:43

        뭐 여기저기 주워들은 말로 기사쓰면 안챙피하냐

        이런 기사쓰면 얼마 받냐 ㅉㅉ신고 | 삭제

        • 기룡아 2018-05-17 22:56:46

          기룡아 정신차리자. 쓴다고 다 글이 아니고 기자라고 다 기자가 아니여.
          자극적으로 사짜혁명 시리즈 만들어서 제목만 그럴싸하게 달지말고 핵심을 짚자.신고 | 삭제

          • dd 2018-05-15 16:42:13

            멍청하면 닥치고라도 있어야지 ㅉㅉ신고 | 삭제

            • 집단 전체를 매도 2018-05-15 08:33:18

              Big4 20대의 어느 회계사가 '우리들은 양아치'라 발언했다며 기사타이틀로 쓰셨는데요, 이렇게 집단 전체를 모욕하는 언사에 대해 정확한 소스 공개없이 기사를 쓰는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말그대로'누가 그랬대'라는 카더라통신과 자극적인 기사제목이 무엇이 다른지요? 익명의 댓글을 토대로 집단 전체를 모욕한 점에 대해 누군가 걸고넘어지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 ㅇㅇㅇㅇㅇ 2018-05-14 23:07:59

                이딴걸 기사라고. 뭘 알아야 쓰지. 기자야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사실만 쓰던가 둘중 하나만 해.신고 | 삭제

                • ㅇㅇ 2018-05-14 22:58:38

                  이딴것도 기사라고..신고 | 삭제

                  • ㅋㅋ 2018-05-14 21:23:24

                    기자님은 이쪽 잘모르시고 기사쓰신거같은데요..ㅋ
                    시사오늘도 수준이 낮네요 이런기사가 올라오는거보니..신고 | 삭제

                    • ㅋㅋㅋ 2018-05-14 18:56:41

                      ㅋㅋㅋㅋ기자놈 열등감 오지네 ㅋㅋㅋ 사실 가장 무식한 직업이 기자임 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뇌피셜에 불러주는대로 받아적기만하잖아 ㅋㅋㅋ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자 자기 분야의 기사들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옴 ㅋㅋㅋ 기자만큼 공부가 많이 필요한 직업도 없는데 무식한 앵무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ㅋㅋㅋ 공부들좀 해 제발 그러고 기사쓰자 ㅋㅋㅋ신고 | 삭제

                       1 | 2 | 3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