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SGI서울보증, 韓기업 해외진출 금융지원…신한카드, 4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은행·카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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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SGI서울보증, 韓기업 해외진출 금융지원…신한카드, 4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은행·카드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4.09.03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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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고수현 기자]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사진 왼쪽), SGI서울보증 이명순 대표이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사진 왼쪽), SGI서울보증 이명순 대표이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SGI서울보증, 韓수출기업 해외진출 금융지원 맞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이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보증서 발급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신속하게 금융지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과 SGI서울보증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진출 기업 보증 지원 △해외보증 신시장 개척 △해외보증 금융상품 공동 마케팅 등 한국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혁 은행장은 “신한은행은 20개국 167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영업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을 지원하고 SGI서울보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 SGI서울보증과의 업무협약을 포함해 무역보험공사, 전문건설공제조합 등과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선보인 머니클락 굿즈. ⓒ하나은행

하나은행, 폐지폐 활용 ‘머니클락’ 고객 굿즈 증정 이벤트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폐지폐를 활용해 제작한 시계인 ‘머니클락’ 증정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3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머니클락’은 지난해 1월 폐지폐를 활용한 친환경 베개인 △머니드림 베개를 시작으로 △머니드림 방석 △황금베개 △씨드머니에 이은 다섯번째 친환경 굿즈로 손님들께 환경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행운의 기운을 드리기 위해 제작됐다.

‘머니클락’은 폐지폐를 잘게 잘라 투명틀에 담은 초록색 탁상시계로 ‘Time is Money’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으며, 손님들의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굿즈로 많은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이용하시는 손님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1시에 10명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매주 1번씩 총 4번의 응모 기회가 있으며 3번 이상 응모한 손님을 대상으로 별도 100명을 추첨해 머니클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폐지폐를 활용한 머니클락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손님들에게 행운과 행복의 기운을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이 2023년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머니드림 캠페인’은 금융권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퍼포먼스 마케팅 어워드 ‘2024년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5개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올 한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카뱅이 선보인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공급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사지은 관련 홍보 이미지. ⓒ카카오뱅크

카뱅, 개인사업자 고객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공급액 1000억 돌파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 4월 출시한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공급액이 출시 5개월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은 보증서대출의 이자 일부를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상품으로, 최대 3%p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은행이 산정한 대출 금리가 연 5%일 때 지방자치단체의 이자 지원 금리가 3%p면 고객이 실제 내는 금리는 연 2%가 된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및 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한 ‘100% 비대면’ 이차보전 상품을 선보였으며, 고객 맞춤형 정책자금상품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해 한 번의 조회를 통해 고객별로 신청 가능한 보증서대출을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가입 가능 지역도 지속 확대 중이다. 출시 당시 광주·부산·인천·경북·대전·전남·세종 등 7개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했으나, 이후 서울·충남·충북 지역 상품이 추가돼 현재는 10개 지역에서 가입 할 수 있는 이차보전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와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금융비용 부담을 낮췄다. 지난해 5월 보증서대출 출시 이후 보증료의 절반을 지속 지원해 8월 말까지 총 88억원의 보증료를 대신 지급했다. 이는 보증서대출을 실행한 개인사업자 고객 1인당 약 30만원의 보증료 절감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에 앞장선 결과다.

카카오뱅크를 통해 이차보전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은 이자 지원 혜택을 통해 8월 말 기준 약 2.36%p의 금리를 절감해 평균 연 3.05%의 금리로 대출을 실행했다. 이를 통해 절감한 이자규모는 연 환산 기준 총 24억원에 이른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고객들을 위한 금융 지원에 적극 동참하면서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도 7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앞으로도 협약 지역을 확대하며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금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IBK창공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킥오프데이 행사에서 기업은행 관계자들과 참여기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IBK창공 실리콘밸리 2기 액셀러레이팅 프로’ 킥오프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마루 180에서 ‘IBK창공 실리콘밸리 2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킥오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IBK창공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혁신·벤처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글로벌 벤처캐피털이자 액셀러레이터인 500Global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해외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 현지 경쟁력과 확장성이 뛰어난 기후테크, AI 기업인 △오비클바이오(차세대 미생물 비료) △버티컬바(AI기반 ERP 시스템) △카드몬스터(온라인 게임 개발) △데니트(AI기반 투자분석 플랫폼) △비전스페이스(스마트물류 공장 자동화 플랫폼)가 최종 선발됐다.

선발기업들은 투자금을 지원 받고 국내에서 4주간 기업진단, 사업목표(KPI) 설정, 멘토링 등의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기본 육성 과정을 거친다.

이후 미국 현지 IBK창공 실리콘밸리 데스크에서 약 2개월간 사업현지화, 판로개척, 투자유치 IR,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 현지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비즈니스를 글로벌로 확장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500Global과 IBK창공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이 사업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실리콘밸리 및 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에게 다양한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퇴직연금 실물 이전 이벤트 홍보 이미지. ⓒ우리은행

우리은행, ‘우리 퇴직연금 실물이 낫네!’ 이벤트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오는 10월15일 금융기관 공동으로 시행하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시행을 앞두고 커피 쿠폰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타 금융기관의 개인형 IRP와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개인형 IRP는 우리은행 WON뱅킹 및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DC형 퇴직연금은 영업점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오는 10월14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1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고객은 퇴직연금 실물이전 시행일인 10월15일에 이전 가능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10월15일부터 올해 말까지 ‘계약이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1만5000명에게는 커피와 케이크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계약이전 금액이 △100만~5000만원 미만인 고객 14명에게 최대 50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5000만원 이상인 고객 14명에게 최대 100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단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는 다수 금융기관이 함께 준비 중으로 이벤트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WON뱅킹에서 개인형 IRP를 가입하면 자산·운용관리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며 “고객들이 수익률 증대와 노후 준비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우리은행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 ABS 발행 조인식에서 최재훈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 코이치로 오시마 MUFG은행 솔루션 프로덕트그룹 글로벌 총괄 대표(왼쪽 네 번째), 정태문 MUFG은행 아태지역 유동화 대표(왼쪽 두 번째) 외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 4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미화 4억달러(한화 약 5466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미화 6억달러(한화 약 8037억원) 규모의 해외 ABS 발행에 이은 올해 두번째 발행으로 MUFG은행이 단독 투자자로 참여했다.

신한카드는 시장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로 투자 심리가 악화한 가운데에서도 국내 조달 금리 대비 약 0.1% 이상 낮은 금리로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조달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국내 1위 카드사의 위상에 걸맞은 ABS 발행 조건을 유지한 것은 물론, 올해에만 미화 10억달러를 우수한 조건의 해외 ABS로 조달에 성공함으로써 국제적으로도 자산건전성을 인정 받았다.

신한카드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와 MUFG은행은 최재훈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코이치로 오시마 MUFG은행 솔루션 프로덕트그룹 글로벌 총괄 대표, 정태문 MUFG은행 아태지역 유동화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도쿄에서 해외 ABS 발행 조인식을 8월 말 진행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대내외 비우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높은 대외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할 수 있었다”며 “신한카드는 향후에도 차입선 다변화와 조달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하나카드 콜라보 상품 ‘달달 하나 체크카드’ 이미지. ⓒ하나카드

하나카드, ‘달달 하나 체크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이사 이호성)는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의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 상품으로 ‘달달 하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올해 3월 출시된 ‘달달 하나 통장’은 출시 5개월만에 30만좌가 판매된 요즘 인기몰이 중인 하나은행의 대표 급여통장 상품이다.

전월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3% 금리(2백만원 한도)를 받을 수 있고, 각종 이체와 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달달 하나’는 하나은행의 대표 브랜드로 하나금융그룹의 광고모델인 아이브의 안유진이 기획부터 콘티까지 직접 참여한 영상광고 캠페인을 비롯, 팝업스토어 ‘성수 달달팩토리’를 오픈하는 등 브랜드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하나카드가 이번에 출시하는 ‘달달 하나 체크카드’는 하나은행의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한 첫번째 카드 상품이다.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생활 밀착 영역에서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달달 하나’ 브랜드 이미지가 적용된 카드 플레이트가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달달초이스 혜택’은 ‘달달 하나 통장’으로 처음 급여를 수령하는 손님에게 매달 5000원 상당의 생활 밀착형 쿠폰을 최대 12회 제공하는 이벤트 혜택이다.

매회 스타벅스, GS25, 배달의민족 등 총 10개의 제휴사 중에서 1개 제휴사의 쿠폰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달달 하나 체크카드’는 편의점, 배달앱, 커피전문점, 간편결제, 구독서비스 등 직장인의 주요 소비처 위주로 최대 10%의 하나머니 적립 혜택이 제공되고,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서 최대 3만원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특히 ‘달달초이스 혜택’ 이벤트 대상자이면서 ‘달달 하나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손님의 경우 직장인의 주요 소비처에서 제휴사 쿠폰 혜택과 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서 더 큰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연말 ‘달달 하나 통장’과 콜라보한 신용카드 상품의 추가 출시가 예정돼 있어 손님 선택의 폭과 편의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달달 하나 신용카드’의 출시로 ‘달달 하나 통장’과 함께 더욱 강력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달달 하나’ 브랜드 역시 지속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손님께 일상생활에서 매 순간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며 “하나은행과 함께 협업해 더욱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가위 맞이 KB국민카드 가족 이벤트 홍보 이미지.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 한가위 맞이 영화·여행 행사 이벤트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한가위 알뜰 쇼핑, 가족 힐링 이벤트에 이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 여행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CGV앱에서 KB Pay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 1명 △2등 5만원 100명 △3등 1만원 500명 등 총 601명에게 KB Pay 머니를 제공한다. 또 1만원 이상 이용시 전 가맹점 기준 생애 첫 KB Pay 결제인 경우 KB Pay 머니 3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오는 9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KB국민 비씨, 기업, 선불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엔 영화 아닙니까, CGV 2매 받아주세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응모 및 기간 동안 누적 50만원 이상(KB Pay 결제 금액 10만원 이상 필수) 이용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CGV 영화 관람권 2매를 추석 연휴 전인 13일에 제공한다. 이어서 10일부터 20일까지 ‘추석에 못본 영화 보자, CGV 2매 받아주세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30일까지 KB국민 그린카드(개인 신용 및 체크)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톡, 레츠코레일, KTX역창구)에서 KTX승차권 구매시 10% 캐시백(최대 3만원)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오는 30일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최근 30일 동안 미화환산 합산금액 200달러 이상 이용시에는 전세계 공항 라운지 이용권 1매 또는 마티나 골드 라운지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KB국민 국제브랜드 신용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미화환산 합산금액 800달러 이상 이용시 인천공항 내 음식점 무료 식사권 1매를 제공한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금융지주·정무위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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