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 4년 연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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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 4년 연속 지정
  • 이재윤 기자
  • 승인 2024.12.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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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심화…교육과정 보다 고도화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이재윤 기자]

ⓒ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가 행정안전부가 심사·지정하는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4회 연속 선정됐다.

4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현장 구호업무 담당공무원·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절차 및 체계 이해, 물자·정비사용법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행안부가 전담 조직·실적·시설 등을 갖춘 전문기관·구호단체·산업대학의 공모를 받아 2년마다 신규·재지정한다.

희망브리지는 이번 재지정으로 전문교육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기후재난이 심화하는 만큼 이론·실습으로 구성한 교육과정을 보다 고도화할 계획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2018년 이후 4회 연속 지정으로 재해구호 교육분야의 전문성·역량을 공인받았다”며 “구호 지원기관이라는 본연의 역할과 전문교육 간 시너지를 통해 대표 구호모금 전문기관의 위상을 공고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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