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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오늘]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단오 맞이 이벤트…카스, 화해·협력 메세지 ‘프레시 스타트’ 영상 공개
2018년 06월 12일 13:11:47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는 전 세계가 고대하던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의 만남을 계기로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담은 ‘프레시 스타트’ 영상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 오비맥주

카스, 화해·협력 메세지 ‘프레시 스타트’ 영상 선봬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카스는 전 세계가 고대하던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의 만남을 계기로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담은 ‘프레시 스타트’ 영상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날 공개한다. 카스는 수많은 역경을 딛고 마침내 성사된 북미정상회담처럼 불편한 관계도 대화를 통해 새로운 관계로 다시 거듭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실생활의 에피소드들로 연출했다.

무수히 많은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에게 화합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불편하고 어색한 관계의 청춘 남녀들이 화해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영상에 담았다.

제주맥주 팝업스토어, 방문객 2만명 돌파

제주맥주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의 누적 방문객 수가 개장 열흘 만에 2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맥주 팝업스토어에는 일 평균 약 20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주류 팝업스토어는 저녁 시간대 방문객이 몰리는 것에 비해 제주맥주 팝업스토어는 ‘제주도’를 구현한 독특한 콘셉트로 낮 시간대에도 줄을 길게 서는 등 연남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팝업스토어 운영이 종료되는 시점인 오는 24일까지 약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흥행 요인으로 소비자들이 제주맥주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주도가 가진 여유와 힐링의 느낌을 서울 한복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단순 제품 체험에서 벗어나 제주 지역의 문화와 색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맥주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단오 맞이 이벤트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단오를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3층 홀에서는 선착순 4팀을 선정해 투호 던지기와 허벅지 씨름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중 1등에게는 기프트샵에서 판매하는 쿠션, 2등 손수건, 나머지 고객들에게는 로아커 초콜렛을 제공한다. 30일까지 아쿠아플라넷 여수 입장 대기 중인 어린이 고객 대상으로 게릴라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하며 기프트샵 뱃지세트를 선착순 200명까지 증정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중식당 샹하오 ‘여름 보양식 특선’ 출시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중식당 샹하오에서 8월 31일까지 ‘여름 보양식 특선’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샹하오가 준비한 보양식은 장어를 홍콩식 스타일의 조리법으로 요리해 코스 메뉴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장어는 동의보감에 ‘오장이 허한 것을 보하고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효과적이다’고 기록돼 있을 정도로, 손꼽히는 보양식 재료이다.

여름 보양식 특선은 5가지 종류의 코스 메뉴로 구성 △마라 산라탕 △그린 야채 소고기 △비풍강 장어와 꽃빵 튀김 △식사(냉짬뽕) △후식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으로 1만9900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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