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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늘]GS건설,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실시…동문건설, '평택 맘스 스퀘어' 분양
2018년 10월 01일 16:21:36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GS건설, 할로윈데이 맞아 그랑서울에서 단체 미팅행사

GS건설은 오는 20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서울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이벤트 '제11회 로맨틱 그랑서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랑서울 몰에서 할로윈 파티를 즐기며 인연을 찾는 이벤트로, GS건설은 새미프 홈페이지를 통해 25~35세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남녀 2 대 2 비율로 자리가 배정되며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며 이성과의 만남을 갖는다.

GS건설은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며 이성도 만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백명이 참여하며 당일 매출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그랑서울이 자연스럽게 데이트 장소로 알려지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3227억 원 규모 임대주택·도로 공사 수주

두산건설은 지난달 28일 1985억 원 규모의 '인천 미단시티 누구나집 임대주택 신축 공사'와 1242억 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29호선 안성~성남간 건설 공사(제6공구)'를 수주했다고 1일 전했다.

이는 지난해 두산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의 각각 12.9%, 8.1%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각각 착공일로부터 33개월, 착공일로부터 1500일이다.

미래에셋대우·KB증권, 호반건설 상장 대표주관사 선정

미래에셋대우·KB증권은 호반건설의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호반건설은 기업 가치와 경쟁력 극대화 차원에서 그룹 내 주력 계열사인 호반과의 합병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송종민 호반건설 사장은 "상장 추진과 합병을 통해 개발, 운영, 건설사업, 레저사업 등을 아우르는 종합 디벨로퍼 지위를 견고히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합병으로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이내로 진입하고 기업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며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호반그룹이 상장하면 주택 후분양제, 재개발, 재건축 시장 등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문건설, '평택 맘스 스퀘어' 공급

동문건설은 경기 평택 신촌지구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중심상업시설인 '맘스 스퀘어'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일 전했다.

평택 맘스 스퀘어는 연면적 2만942㎡, 지하 1층~지상 5층, 4개동, 총 214개 점포 규모로 구성됐다.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고, 동삭교차로와 인접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이 가능하다는 게 동문건설의 설명이다.

1층과 2층엔 생활 밀착형과 트렌드에 맞는 업종, 3층은 병원과 헬스&뷰티 시설 중심, 4~5층은 초중고교 전문 학원 중심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성 공도읍 진사리 10-2에 위치해 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식음료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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