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20 수 19:00
> 뉴스 > 뉴스 > 유통
     
[유통오늘] BGF, 설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대웅제약 ‘나보타’, 美 시장 본격 진출
2019년 02월 03일 09:00:24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BGF그룹은 2일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에서 임직원 및 가족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BGF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3일밝혔다. ⓒ BGF리테일

BGF, 설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진행

BGF그룹은 2일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에서 임직원 및 가족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BGF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BGF그룹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1200여 장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에 후원하고, 나아가 연탄이 필요한 가구까지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명절 음식을 담은 ‘BGF 사랑의 설 선물 나눔활동’을 통해 중증장애 이웃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BGF그룹은 BGF복지재단과 함께 2010년부터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CU(씨유)의 인프라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사회∙경제적 자활을 돕는 ‘CU새싹가게’, 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CU투게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웅제약 ‘나보타’, 美 시장 본격 진출

대웅제약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미국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3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 시간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FDA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

이로써 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지난 2014년 국내에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불순물을 줄이고 순도를 높이는 ‘하이-퓨어 테크놀로지’ 공법을 개발, 적용했다.

나보타의 미국 현지 판매는 미용적응증 제품 판매에 특화된 현지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가 맡는다.

Daedal research, Bloomberg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약 4조원 규모로, 현재 미국 시장이 2조원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9% 이상 증가하고 있다.

한복남, ‘서울로 7017’에서 한복 무료체험 행사

한복문화컨텐츠 기업 한복남은 서울시의 ‘서울로 7017’과 함께 설 연휴 기간인 2일부터 6일까지 수국식빵 일대에서 <2019 서울로 설놀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한복체험부스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한복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동원F&B과 함께하는 복주머니 선물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면서 올 한해 신년운세를 점쳐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덕수궁 림벅와플, 곽해석 명장의 육보딸기와 손잡다

덕수궁 림벅와플은 ‘생딸기 와플’이 올해엔 경북도 농업명장인 곽해석 명장의 육보딸기를 직접 납품 받아 사용한다고 한다고 3일 밝혔다.

림벅와플에 따르면 곽해석 명장의 육보딸기는 올가 홀 푸드의 친환경 농산물 중에서도 최상급의 상품에만 부여되는 ‘올가 마이스터’ 인증을 받을 만큼 깐깐한 유기농 환경에서 재배된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오직 비정제 유기농 설탕만을 이용해 매장에서 직접 조려 만들고 있으며 림벅와플 인기메뉴 1위인 ‘와플 블루베리크림치즈’의 블루베리잼도 함께 판매 된다.

림벅와플 관계자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닌 건강한 음식, 눈과 혀만 즐거운 것이 아닌 건강에도 좋은 메뉴를 계속 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백화점, 마트, 홈쇼핑, 주류, 리조트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한번 더 역지사지(易地思之).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