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라인건설·라인문화재단은 광주 충장로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전했다.
지난 18~21일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 라인건설·라인문화재단은 '대학가요제 리턴즈 경연대회', '레트로댄스 경연대회', '드라이브 인 추억 콘서트' 등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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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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