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라인건설은 이달 중 충남 아산배방지구 6-3블록에 오피스텔 '천안아산역 이지더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5개 타입) 총 780실 규모로 꾸며진다. 지상 1~2층에는 상가가 조성된다. 장항선 아산역과 KTX천안아산역이 도보 거리에 있어 교통성이 우수하고, 인근에 지산체육공원과 용곡공원 등 대규모 공원과 호수공원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게 라인건설의 설명이다.
특히 연화초, 설화중, 탕정고(예정) 등 학교를 걸어서 통학 가능하고, 불당지구 내 학원가와도 가까워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건설은 전(全)세대에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3베이, 4베이 설계를 적용하고, 내 집 앞 알파공간을 제공하는 등 여러 특화설계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라인건설 측은 "광역교통망과 대규모 개발호재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하는 단지"라며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대출 규제 적용을 피할 수 있는 아파텔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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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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