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부영그룹은 9일 건설본부, 안전관리부 임직원들이 모여 안전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부영그룹은 현장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에 따른 개선 방향을 수립했다. 또한 최양환 대표이사는 작업매뉴얼 숙지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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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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