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필리핀 남부도시철도 4·5·6공구 본계약 체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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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필리핀 남부도시철도 4·5·6공구 본계약 체결 [포토]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10.11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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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9일 필리핀 현지에서 필리핀 남부도시철도 4·5·6공구 공사 본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마닐라와 칼람바를 연결하는 철도 건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대건설은 총 9개 공구 중 4·5·6공구에서 일부 기초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사를 총괄하게 된다. 용역비는 13억3400만 달러(약 1조9000억 원)로 이중 현대건설 지분은 90%(약 1조7000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앞줄 맨 오른쪽)과 제이미 바우티스타 필리핀 교통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건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앞줄 맨 오른쪽)과 제이미 바우티스타 필리핀 교통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건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앞줄 가운데), 바우티스타 교통부 장관(앞줄 오른쪽), 김인철 주필리핀 한국대사(앞줄 왼쪽)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측은 "이번 남부철도 프로젝트 수주가 수교 73주년을 맞이한 한국과 필리핀 양국이 발전적 협력과 경제교류 증진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건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앞줄 가운데), 바우티스타 교통부 장관(앞줄 오른쪽), 김인철 주필리핀 한국대사(앞줄 왼쪽)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측은 "이번 남부철도 프로젝트 수주가 수교 73주년을 맞이한 한국과 필리핀 양국이 발전적 협력과 경제교류 증진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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