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HL그룹(구 한라그룹)은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3)에 EV솔루션 전문업체 HL만도,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업체 HL클레무브 등 계열사와 지주사 HL홀딩스가 참가 중이라고 26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HL만도는 '일렉트릭 코너 모듈', '스티어 바이 와이어' 등을 소개한다. HL클레무브는 자율주행 '레벨2+'부터 '레벨4'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레이다, 라이다, 카메라 모듈, ADCU(자율주행 통합 제어기) 등을 전시한다. HL홀딩스는 고성능 튜닝 브레이크 캘리퍼인 '맥시멈'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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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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