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 개최…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한국 대표 WH게이밍 최종 우승 [게임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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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 개최…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한국 대표 WH게이밍 최종 우승 [게임오늘]
  • 강수연 기자
  • 승인 2024.08.26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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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월드컵’ 종목 대회, 소닉스 우승…한국 팀 5, 6위 차지해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강수연 기자]

넷마블,  게임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 개최.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게임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 개최.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 개최

넷마블은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를 오는 11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는 실시간 게임 방송을 고민 중인 인플루언서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구독자 수 100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은 1000명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모든 크리에이터들에게 5만원 상당의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1주일에 1번 30분 이상 실시간 넷마블 게임 리뷰 방송을 진행하면 추첨을 통해 매달 3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임현섭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실시간 게임 방송을 망설이는 게임 크리에이터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며 “넷마블이 '넷마블 라이브 스트리밍 챌린지'를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한국 대표 WH게이밍 최종 우승. ⓒ사진제공=넥슨
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한국 대표 WH게이밍 최종 우승. ⓒ사진제공=넥슨

넥슨, ‘FC 프로 챔피언스 컵’ 한국 대표 WH게이밍 최종 우승!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과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 ‘FC 프로 챔피언스 컵’ ‘FC 온라인’ 대회에서 WH게이밍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은 ‘FC 온라인’, ‘FC 모바일’의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일본 5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초대 우승과 최대 규모의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최상위 국가대항전으로, 지난 25일까지 중국 상해 치종 포레스트 스포츠 시티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지난 25일 진행된 ‘FC 온라인’, ‘FC 모바일’ 대회 결승전은 현장 관객 500명이 관람했으며, ‘FC 온라인’ 대회에서는 무패로 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 WH게이밍과 태국의 어드바이스 e스포츠가 만나 5판 3선승제가 펼쳐졌다.

WH게이밍은 올해 첫 출범한 ‘FC 프로 챔피언스 컵’ 초대 우승 달성과 동시에 상금 10만 달러를 획득했다. 또 다른 한국 국가 대표팀 KT 롤스터와 광동 프릭스는 최종 순위 3-4위에 오르며 상금 2만5000달러를 받았다.

사진자료_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월드컵’ 종목 대회 우승팀 소닉스가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WC 제공)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월드컵’ 종목 대회 우승팀 소닉스가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EWC 제공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월드컵’ 종목 대회, 소닉스 우승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이하 EWC)’ 종목 대회에서 아메리카 지역의 소닉스가 우승했다고 26일 밝혔다.

EWC는 e스포츠 월드컵 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로 지난 25일까지 8주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진행됐다. 배틀그라운드는 EWC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종목으로 치러졌다. 총상금 200만 달러(약 26억4000만 원) 규모로, 글로벌 파워 랭킹 상위 8개 팀과 지역별 EWC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 등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24개의 배틀그라운드 강팀이 참가했다.

파이널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소닉스가 총 3치킨 113점을 획득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 팀 중에서는 광동 프릭스가 5위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10만 달러(약 1억3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다나와 e스포츠는 최종 6위에 오르며 7만7000달러(약 1억 원)의 상금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했던 티원(T1)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19위에 그쳐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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