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리조트, 최대주주 태영건설 지분 12% 감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블루원리조트, 최대주주 태영건설 지분 12% 감소
  • 박상길 기자
  • 승인 2014.12.07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블루원리조트는 최근 블루원과 합병하면서 최대주주인 태영건설의 지분이 12.2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태영건설의 블루원리조트 지분은 현재 87.73%다.

앞서 블루원리조트는 지난 1일 레저부문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블루원을 흡수합병했다고 공시를 통해 알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