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블루원리조트는 최근 블루원과 합병하면서 최대주주인 태영건설의 지분이 12.2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태영건설의 블루원리조트 지분은 현재 87.73%다.
앞서 블루원리조트는 지난 1일 레저부문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블루원을 흡수합병했다고 공시를 통해 알렸다.
저작권자 © 시사오늘(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블루원리조트는 최근 블루원과 합병하면서 최대주주인 태영건설의 지분이 12.2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태영건설의 블루원리조트 지분은 현재 87.73%다.
앞서 블루원리조트는 지난 1일 레저부문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블루원을 흡수합병했다고 공시를 통해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