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수진 기자)

지난 27일에 한국에 방문한 중국 아오란그룹 임직원 5000여명이 63빌딩의 최고층 전망대겸 미술관인 ‘63아트’와 수족관과 동물원이 결합된 컨버전스 아쿠아리움인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 등을 관광한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아오란그룹 임직원들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아쿠아리움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을 31일에 방문하고, 다음 달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골드바’로 알려진 63빌딩의 갤러리아면세점 63 과 63아트를 연이어 방문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갤러리아면세점 63을 비롯한 ‘63아트’와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관광객들의 관광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 당일 직원들의 출근율을 높여 고객서비스는 물론, 상품 물류체계를 정비하는 등 손님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갤러리아면세점 63 관계자는 “이번 아오란 그룹의 방문을 계기로 중국내 갤러리아면세점 63의 인지도 제고는 물론, 한화그룹의 서비스, 레저부문의 관광 콘텐츠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면세점 63은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여의도 봄꽃 축제’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및 고객유치를 전개한다. ‘여의도 봄꽃 축제’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부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단체 관광객을 ‘여의도 봄꽃 축제’ 행사장으로 유치하고, 행사장 현장에는 갤러리아면세점 63 홍보부스를 운영해 페이스페인팅,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좌우명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