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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 동아시아 대표로 프리빅 회의 참석
2017년 05월 18일 (목) 설동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미국 텍사스(Texas)에서 열린 전 세계 프리빅(PREBIC; Preterm birth international collaborate) 회의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빅 회의는 전 세계 산부인과 의사 및 관련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조산과 관련된 연구를 공유하고 서로 함께 협력하는 모임이다.

김 교수는 2013년부터 한국 대표로 참가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동아시아(East-Asia)의 대표 자격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주 교수는 대한 모체태아의학회 간행위원장, 조산연구회 위원장 및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고위험 임신 중 조산의 다양한 치료 및 예방에 힘써 왔다.

또 2014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의 저출산 분야 중점 연구 과제인 ‘조산과 태아손상 조기 진단용 바이오마커 및 맞춤형 조산방지 약물 치료법’이라는 과제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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