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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고급 사양 적용한 ‘2018 K3’ 출시
2017년 05월 18일 (목)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2018년형 K3 유로 트림의 모습. ⓒ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트림과 사양 구성을 최적화하고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2018년형 K3'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차는 2018년형 K3에 인조가죽 퀼팅시트 신규 적용 및 기존 16인치 알로이휠을 고급스러운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로 변경하는 등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동시에 갖춘 내외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전체 차종의 트림과 사양을 고객 선호에 맞춰 최적화해 가솔린 세단의 경우 기존 6종에서 4종으로, 디젤 세단은 6종에서 3종으로 축소하는 등 고객이 선택하기 편리하도록 구성을 조정했다.

특히 2018년형 K3의 트렌디 트림과 트렌디 스타일 트림은 한층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마감의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을 기본화하고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동결했으며, △고성능 에어컨 필터 △리어 스포일러 등의 신규 사양을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선호에 맞는 사양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K3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세단 1545만 원~2105만 원 △디젤 세단 1800만 원~2113만 원 △유로 2200만 원이다.(자동 변속기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3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포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며 "16인치 전면가공휠과 인조가죽 퀼팅시트 등 스포티 스타일과 고급감을 더하고 트림수 최적화로 고객의 선택이 용이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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