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업체 대금 500여 억 원을 조기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난을 돕는 동시에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매월 말 결제하던 대금을 오는 8~14일까지 지급키로 했다.
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측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조기 결제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소통과 배려라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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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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