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박준우 기자]

NH투자증권-라이트하우스 칸톤, 공동투자 양해각서 체결
NH앱솔루트리턴파트너스(NH ARP)는 최근 라이트하우스 칸톤(LC)과 인도 지역 사모사채 공동투자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NH ARP는 NH투자증권의 싱가포르 자산운용사 자회사로, 인하우스 헤지펀드다. NH ARP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인도 지역 사모사채 공동 투자 기회를 확보하고, LC에 동남아시아 투자 네트워크 및 사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모회사 NH투자증권의 국내 최대 규모 자본시장 네트워크와 범농협금융그룹 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잠재적 사업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이 외에 인도 유망 혁신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등 지역적 네트워크 및 투자 역량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권기정 NH ARP 법인장은 “인도 시장의 VC·PE 투자시장은 높은 성장성과 더불어 IPO, M&A 등 매년 약 300억 달러, 250여 건의 자본 회수가 이뤄지는 활발한 시장”이라며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인도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기회 발굴, 회수 실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했다.

한화투자증권, ‘신용대출 금리할인’ 이벤트
한화투자증권은 ‘신용대출 금리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참가대상은 생애최초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이다.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은 이벤트 기간 내 신용 또는 대출 약정을 체결한 날부터 90일간 연 4.8%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과 관련해 협의금리 적용고객, 영업점 계좌, 법인, 스탁론 계좌 등은 모두 제외된다.
적용 대상 상품은 신용융자와 국내외 주식·펀드·채권 등 담보대출이다. 단, 매도담보대출상품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서비스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리테일본부 상무는 “최근 높은 금리에 투자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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