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화재…재산피해 1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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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화재…재산피해 1억 추정
  • 박상길 기자
  • 승인 2015.04.06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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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4월 6일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2007년 오늘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성베네딕토 왜관 성마오로쁠라치도수도원 본관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평소 기숙사로 사용하는 건물 3층에서 발생해 아래층으로 번졌다.

건물에는 20여 명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의 안내를 받아 무사히 대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목조건물 상당부분(8200여㎡ 가운데 1464㎡)을 집어삼키며 4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고 이로 인해 1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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