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안지예 기자]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와 손잡고 디자인 협업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하기스 매직컴포트 X 마르디 메크르디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를 고려한 제품이다. 하기스 매직컴포트에 마르디 메크르디의 시그니처 모티브인 ‘꽃’과 ‘과실’ 패턴 등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차세대 혁신기술이 탑재된 게 특징이다. 기존 대비 2배 강화된 안심 흡수존으로 대표되는 3세대 씬테크TM 코어가 적용돼 하기스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면서도 샘 방지 기능이 우수하다는 게 유한킴벌리의 설명이다. 안감의 잔존 수분감을 최대 90%까지 낮추는 기술도 눈에 띈다. 밴드형 제품은 뒷샘방지포켓 허리밴드를, 팬티형 제품은 360도 신축성 허리밴드를 각각 적용했다.
하기스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기 움직임을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돕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육아에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며 “부모들이 신선함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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