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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한효주 케미에 〈W〉기대감 ↑
2016년 05월 23일 (월) 정세연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세연 기자)

   
▲ 이종석(왼쪽) 한효주 주연의 드라마 <더블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뉴시스

이종석 한효주를 주역으로 한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대본리딩을 마친 출연진들은 첫 방송 준비에 한창이다.

〈W〉는 2016년 서울, 같은 공간 다른 차원, 현실과 가상현실을 교차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나인:아홉 번의 여행〉 등으로 알려진 송재정 작가와 〈그녀는 예뻤다〉의 정대윤 감독이 함께해 관심이 모았다.

이종석과 한효주의 케미에 대한 관심도 높다.

〈W〉에서 이종석은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벤처사업으로 청년재벌이 된 냉철한 천재 강철 역을, 한효주는 활달하고 정 많은 종합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 오연주 역을 맡았다.

한편, 〈W〉는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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