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공개…금호타이어, 유럽 럭비팀 ‘스타드 툴루쟁’ 후원 [자동차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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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공개…금호타이어, 유럽 럭비팀 ‘스타드 툴루쟁’ 후원 [자동차오늘]
  • 박제은 기자
  • 승인 2025.01.24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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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박제은 기자]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현대차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차량. ⓒ현대자동차그룹

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최초 공개

제네시스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포럼이 열린 다보스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차량은 전기차 GV60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눈길 주행이 가능한 무한궤도형 바퀴 △스포츠 시트 △긴급 통신 시스템 △의료 용품 등 임무 수행과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장비들이 내장됐다. 또 V2L 시스템을 지원해 차량에 장착된 구조 장비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특히 눈길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무한궤도형 바퀴는 험로 운행을 가능케 해준다. 극한 상황에서 정찰 및 구조 활동이 가능하단 설명이다.

제네시스는 향후에도 글로벌 행사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포르쉐코리아, 2025년 '포르쉐 두 드림'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포르쉐코리아는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포르쉐 두 드림 캠페인은 △교육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94억4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총 3만4966명, 134개 단체, 35개 학교를 지원했다.

올해는 기부금을 총 18억 원으로 확대해 새 프로젝트를 도입한다. 단순 기부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금호타이어, 유럽 럭비구단 ‘스타드 툴루쟁’ 후원 계약 체결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프랑스 럭비 구단인 ‘스타드 툴루쟁’팀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4/25년 하반기 시즌부터 27/28년까지 4시즌동안 ‘스타드 툴루쟁’을 공식 후원한다.

협약에 따라 스타드 툴루쟁은 유니폼 상의 상단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배치하고, 홈경기장인 ‘스타드 에르네왈롱’에서 열리는 리그 경기 중 LED 스크린 보드와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한다.

이강승 금호타이어 유럽본부장 부사장은 “유럽 내 인기있는 프랑스 럭비팀 명문구단 스타드 툴루쟁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랑스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프리미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철강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오늘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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